나를 찾아 떠나는 길(14차) - 남해 보리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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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 용문사에서 공양을 마치고 해수관음보살을 모시는 금산의 보리암에 들렸다. 한겨울인데도 등산객과 기도인들로 복적였다. 바람이 심하게 불었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눈 덮이 산과 절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보상이 충분했다.
사단법인 한국불교자원봉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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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 보리암.wmv (31.8M)
11회 다운로드 | DATE : 2013-01-21 18:27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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