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같이 나눠 먹어야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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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3월 23일 저녁에 김해에 사는 이름을 밝히지 않는 처사께서
"같이 나눠 먹어야지" 하면서,
자신이 농사지은 쌀 2가마(40kg x 4포대)를 한국불교자원 봉사회에 무상 기증해주었습니다.
이것으로 더 많은 노인들에게 무료 급식이 가능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,
이것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용기 백배 힘나게 해주는 기쁜일입니다.
자원봉사하시는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.
"같이 나눠 먹어야지" 하면서,
자신이 농사지은 쌀 2가마(40kg x 4포대)를 한국불교자원 봉사회에 무상 기증해주었습니다.
이것으로 더 많은 노인들에게 무료 급식이 가능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,
이것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용기 백배 힘나게 해주는 기쁜일입니다.
자원봉사하시는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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